POP/Pop · Synthpop
Storm Henshaw - feel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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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멜로디, 회복의 갈망: Storm Henshaw 'feel again' vs. Mad Soul Child 'Dear'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도, 우리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상실감과 아픔은 때론 좀처럼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음악은 바로 그 지친 영혼에 따뜻한 위로와 다시금 '느끼고 싶다'는 갈망을 불어넣어 주는 마법 같은 존재입니다. 오늘 우리는 각기 다른 시대와 분위기를 지닌 두 곡, 신예 아티스트 Storm Henshaw(스톰 헨쇼)의 신곡 'feel again'과 한국 명작 영화 '아저씨'의 OST의 명곡인 Mad Soul Child(매드 소울 차일드)의 'Dear'를 비교하며, 상실과 회복이라는 보편적인 인간의 감정을 어떻게 다루는지 심층적으로 탐구해 보고자 합니다. Storm ..
2025.07.27